최근 배우 故이선균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협박범 박수정이 구속이 된 가운데, 해킹범과 박소정이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에게도 접근을 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강남 유흥업소 여실장 마담 김남희와 함께 이선균을 궁지로 몰아넣었던 협박녀 정체는 1995년생 배우 박소정으로 신상과 얼굴이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소름돋는 과거 행적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