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김희선이 미니스커트 패션으로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를 뽐냈다.
김희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아, 우리 집으로 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선은 새하얀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장미꽃 한다발을 품에 안고 있다. 특히 그는 짧은 스커트로 쭉 뻗은 각선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희선은 1977년생으로 올해 46세다. 하지만 영상 속 김희선은 날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로 여전히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올해 MBC 새 드라마 '우리, 집'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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