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 어땠길래...'졸혼' 백일섭 "아내와 남보다 못해, 정 떨어져 못 돌아가"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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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혼 선언으로 화제가 됐던 배우 백일섭이 아내와 딸과 멀어진 관계를 털어놨습니다.

2024년 1월 17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백일섭이 사위와 함께 술을 마시며 가족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방송했습니다.

이날 사위는 "저는 졸혼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제가 봐선 아버님이 하신 졸혼은 가장 큰 실수이지 않았나"라고 직언했습니다.

하지만 백일섭은 "따로 산 지 8년쯤 되다 보니까 이제 남보다 더해. 난 이제 남 됐어. 돌아갈 자리가 없어"라고 단호하게 잘라 말했습니다.
 

7년 만에 딸과 재회했지만...'대화는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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